경제 [경제플러스] ‘삼겹살에‘ 새로 출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01/27/20050127017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27 07:35 입력 2005-01-27 00:00 국순당은 26일 약주 ‘삼겹살에 메밀 한잔’을 알코올 도수를 높이고 맛과 품질을 개선해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제품보다 알코올 도수를 2도 높인 국내 최초의 17도 약주로, 출고가격은 업소용(330㎖) 1276원, 할인점용(300㎖) 1232원이다. 2005-01-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