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유명인사 시승차 경매수익 기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01/13/20050113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13 06:37 입력 2005-01-13 00:00 기아차가 유명 운동선수와 연예인들이 시승했던 스포티지 5대를 인터넷으로 경매한 수익금 1022만원 전액을 12일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경매에서 가수 탁재훈씨가 시승했던 차가 최고가인 1778만원에 낙찰되는 등 5대 모두 경매시작 가격보다 200만원 가량 높게 팔렸다. 2005-01-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