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슈퍼모델의 머리 ‘속’을 보라
수정 2005-01-11 06:45
입력 2005-01-11 00:00
녹차 성분이 함유된 두피 전문 샴푸 큐레어가 CF계 유망주인 슈퍼모델 출신의 이기용을 모델로 썼다. 긴 의자 위에 누워 있는 모델의 몸을 따라가던 카메라. 머리끝에 멈춰 모델의 두피를 클로즈업한다. 모델은 손가락으로 머리를 훑으며 건강한 두피를 뽐낸다.CF는 기교없이 이씨의 건강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2005-0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