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코리아 사장 조형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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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06 07:37
입력 2005-01-06 00:00
진브랜드 리바이스 코리아는 신임 사장으로 조형래(45) 전 질레트 코리아 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조 사장은 미국 이스턴 미시간 대학원에서 생명공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3M과 브라운을 거쳐 1999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질레트 코리아에서 상무, 전무, 사장직을 역임했다.

리바이스 코리아의 박창근 전임 사장은 2월1일자로 리바이스 재팬 사장으로 부임한다.
2005-0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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