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증자협상 타결…그룹서 5000억 분담
수정 2005-01-01 10:23
입력 2005-01-01 00:00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LG그룹은 증자금액 5000억원 중 ▲2357억원은 구본무 회장 등 개인 대주주들이 모두 부담하고 ▲2643억원은 채권보유비율 등에 따라 개인대주주와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분담할 계획이다.LG그룹 개인대주주들의 부담은 총 3000억원이 될 전망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5-0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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