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중국 상무부는 28일 한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 4개국에서 수입되는 에폭시 수지 제품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이에 따라 2005년 12월28일까지 1년 동안 이들 4개국으로부터 수입되는 해당 제품의 덤핑 폭과 중국 국내산업에 끼친 손실 등을 조사해 덤핑 여부를 최종 판단하게 된다.
2004-12-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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