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050원대 또 무너져
수정 2004-12-25 10:19
입력 2004-12-25 00:00
외환시장 관계자는 “엔·달러 환율 하락의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크게 떨어졌으나 장중 정유사들을 중심으로 한 결제수요가 매수세로 등장하면서 하락폭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4-1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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