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에 명품 전문 아웃렛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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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16 07:26
입력 2004-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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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인 유로' 조감도
'한솔 인 유로' 조감도 '한솔 인 유로' 조감도
내년 4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유럽 명품관 ‘한솔 인 유로’(조감도)가 들어선다. 한솔필리아 빌딩이 리모델링된 뒤 명품 전문 아웃렛으로 바뀐다.120여개의 명품 브랜드와 유럽 현지의 명품몰 분위기를 연출, 명품 사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를 예정이다.

100만여명의 명품족이 모여드는 소비특구라는 입지를 지녔다. 매주 화·목요일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임대분양한다.
2004-1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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