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에 명품 전문 아웃렛 분양
수정 2004-12-16 07:26
입력 2004-12-16 00:00
100만여명의 명품족이 모여드는 소비특구라는 입지를 지녔다. 매주 화·목요일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임대분양한다.
2004-12-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