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후순위채권 7000억규모 판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12/10/2004121001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10 07:37 입력 2004-12-10 00:00 국민은행은 9일 7000억원 규모의 후순위 채권을 발행, 오는 27일까지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최저 판매액은 1000만원이고 만기는 5년6개월이다. 금리는 3개월 복리채의 경우 표면이율이 연 4.20%, 실효이율은 연 4.27%이다.5년6개월간 총수익률은 25.84%다. 2004-12-10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