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믿음직한 이미지 정진영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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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02 00:00
입력 2004-11-02 00:00
경동보일러 광고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진행자로 영화배우보다 전문방송인 이미지가 강한 정진영을 내세워 신뢰감을 쌓는데 주력했다. 성냥불이 꺼지면서 날아가는 연기에 다시 불을 붙이는 장면을 통해 한번 쓰고 버린 열을 다시 쓰는 ‘콘덴싱’ 기술의 원리를 쉽게 설명한다.
2004-11-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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