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LNG선 15억달러 규모 8척 수주
수정 2004-10-01 07:10
입력 2004-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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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금액은 15억달러.선박 8척 가운데 5척은 현대중공업이,3척은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해 2007년 6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한다.
현대중공업은 올 들어 연간 수주 목표 대비 175%인 총 89척(70억달러)의 선박을 따냈으며,수주 잔량은 총 220척(1700만톤·150억달러)으로 3년 이상의 안정적인 작업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200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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