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멕시코대통령 LG전자 현지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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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25 10:42
입력 2004-09-25 00:00
LG전자는 24일 멕시코 빈센트 폭스(Vicente Fox) 대통령 내외와 주지사 내외,경제부 차관 등 2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레이노사 디지털TV 생산라인을 방문했다고 밝혔다.폭스 대통령은 지난 2년간 레이노사 법인 주도로 진행되어 온 물류 프로젝트가 멕시코의 국가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고 치하했다.레이노사 법인은 미국 서부연안지역 롱비치와 남부 휴스턴을 경유해 레이노사에 도착하던 물류경로를 멕시코 서부연안 만사니오에서 레이노사까지 직송으로 전환,물류비를 약 50% 절감했다.올해만 350만달러의 물류비 절감이 예상된다.
2004-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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