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우리銀 1100억규모 中企펀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08/31/2004083102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31 06:48 입력 2004-08-31 00:00 우리은행은 미국계 투자은행인 메릴린치와 공동으로 11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투자 우리모아 펀드’를 설립한다고 30일 밝혔다.투자대상 기업의 심사와 선정은 우리은행이 맡고 펀드의 운용은 우리투신운용이 만기 5년짜리 펀드를 운용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2004-08-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