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11마리 토끼로 서비스내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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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10 07:19
입력 2004-08-10 00:0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온 토끼가 커뮤니티 포털 프리챌의 신개념 커뮤니티 서비스 ‘섬(SUM·Small Group Media)’ 광고에 나타났다.12명 이하로 인원을 제한한 서비스의 특징을 11명이 하는 축구경기 등을 통해 강조했다.앨리스를 이상한 나라로 끌고 가는 토끼와 닮았다.
2004-08-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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