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 자산운용사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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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21 00:00
입력 2004-05-21 00:00
대성그룹 글로벌에너지네트웍(회장 김영훈)은 올해 중 자본금 100억원 이상인 자산운용사를 설립해 금융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대성그룹 고위관계자는 “지난해 9월 인수한 ‘액츠투자자문’(자본금 10억원)을 기반으로 자본금 100억원 이상인 자산운용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하반기에 금융감독위원회에 자산운용사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도시가스와 한국케이블TV, 경기방송 등 에너지와 정보통신업을 주력으로 하는 20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대성그룹 글로벌에너지네크웍이 자산운용사를 설립할 경우 처음으로 금융업에 진출하게 된다.

윤창수기자˝
2004-05-2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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