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두모마을서 26일 ‘개매기 축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4-21 00:46
입력 2009-04-21 00:00
경남 남해군은 오는 26일 상주면 두모마을에서 고기잡이 행사인 ‘개매기 축제’를 연다. 팔뚝만한 숭어와 자연산 도다리를 맨손으로 잡을 수 있다. 1인당 2만원씩 내면 그물과 장갑을 준다. 1000명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모마을 홈페이지(http://du-mo.co.kr).

2009-04-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