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발급대행 40곳 추가지정
김미경 기자
수정 2007-01-18 00:00
입력 2007-01-18 00:00
송민순 외교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국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여권 발급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에서 여권 발급 업무를 대행하는 기관은 용산구청, 중랑구청 등 서울시 자치구 18곳을 포함해 총 60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01-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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