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임산부 전용 휴게실
박승기 기자
수정 2006-04-14 00:00
입력 2006-04-14 00:00
서울청은 지난 2002년도부터 ‘반포청사 어린이 집’을 운영해 현재 내부 직원 및 기획예산처 직원 자녀 등 54명이 이용하고 있다.
서울청의 이주현 사무관은 “여성전용 휴게실이 만들어져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근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제는 보육시설 등의 보유 여부가 직장 선택의 중요한 고려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04-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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