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외국인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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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8-14 00:58
입력 2009-08-14 00:00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13일 구청 신관 6층 대강당에서 지역에 사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이태원동과 한남동 등 외국인이 밀집한 지역 특성에 따라 외국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전 과정은 통역없이 영어로 진행됐으며, 우리나라 응급의료체계에 대하여 홍보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의약과 710-3423.

2009-08-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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