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알뜰 도서 교환시장
수정 2009-05-28 00:50
입력 2009-05-28 00:00
지난 25∼27일 사흘간 성북일자리센터 2층에서 읽고 난 책과 읽고 싶은 새책을 교환하는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열었다. 주민들은 가져온 중고 도서를 아동, 문학, 교양 등 2500여권의 신간으로 교환해 갔다. 특히 300여명의 주민들은 자신이 읽고 싶은 책 1권씩을 미리 신청해 새마을문고측에서 준비한 희망서적들과 바꿨다. 복지정책과 920-1894.
2009-05-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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