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자전거도로 8곳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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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8 01:16
입력 2009-04-08 00:00
성동구는 2014년까지 자전거도로 8곳을 확충, 정비하는 ‘성동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2011년까지 ▲고산자로에서 성수대교구간 ▲청계천에서 길동생태공원 구간 자전거도로를 만든다. 또 ▲2011년에 왕십리뉴타운 ▲2012년 성동교 남단에서 서울숲입구 ▲2013년에는 뚝섬역에서 성수사거리 ▲2014년에는 왕십리광장에서 성동교 남단 ▲금호사거리에서 금호나들목 구간에 새롭게 자전거전용도로를 신설하기로 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04-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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