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관리자 대상 ‘미래비전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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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26 00:36
입력 2009-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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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는 팀장급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6월까지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미래비전 특강’을 연다.

25일 구에 따르면 특강은 세계 경제동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21세기 패러다임에 맞는 관리자로 거듭나기 위한 리더십 및 업무능력 향상 교육의 일환이다. 2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매월 두차례씩 오전 7시30분과 오후 6시에 실시된다. 구는 첫 특강으로 최은수 세계지식포럼강사를 초청해 ‘최근 경제 동향과 구정 홍보 전략’을 강의했다. 그는 ▲경제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방안 ▲은평구 현안해결을 위한 공무원의 자세 ▲글로벌 마인드 조성 ▲경제교육 및 구정 홍보기법 등을 가르쳤다. 구 관계자는 “이번 미래비전 특강을 계기로 은평구 관리급 공무원들이 21세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02-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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