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저소득층 당뇨병 환자 관리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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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3 01:00
입력 2009-02-13 00:00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보라매병원(서울대학교병원 운영)과 저소득층 당뇨병 환자 관리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구와 병원은 저소득층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11년 1월말까지 2년간 의료지원을 펼칠 방침이다. 양측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차례의 실무접촉을 통해 이같은 협약을 체결했다. 구 보건소 890-2422.

2009-0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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