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인구 2만 이하 동 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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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수정 2008-07-22 00:00
입력 2008-07-22 00:00
영등포구는 오는 9월부터 인구 2만명 이하의 8개동을 4개동으로 통합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체 22개동도 18개동으로 줄어든다.

이에 따라 영등포제1동과 신길제2동은 ‘영등포본동’으로, 영등포제2동과 영등포제3동은 ‘영등포동’으로, 도림제1동과 도림제2동은 ‘도림동’으로, 문래제1동과 문래제2동은 ‘문래동’으로 통합된다.9월부터 행정업무는 현재 영등포1동, 영등포2동, 도림2동, 문래1동 동 청사에서 보게 된다. 남는 4개 동청사는 리모델링해 어린이집, 독서실, 체력단련실 등의 주민자치프로그램 전용 공간으로 운영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7-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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