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외식업체 남은 음식 포장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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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6-24 00:00
입력 2008-06-24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음식점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남은 음식물 싸주기 운동을 펼친다. 음식물을 싸주기 위한 포장용 종이봉투 4만 5000장을 제작했다. 포장봉투는 소비자식품감시원을 통해 면적 66㎡ 이상 일반음식점 604곳에 배포된다. 참여 식당은 식당 정문과 메뉴판에 ‘남은 음식은 손님이 원하시면 싸드립니다.’라는 문구를 달아야 한다. 위생청소과 901-2274.
2008-06-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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