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명예주부 감사인’ 66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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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18 00:00
입력 2008-03-18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명예주부 감사관’ 66명을 뽑아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나선다. 이들은 ▲동행정 종합감사 ▲동작 해피골 서비스의 조사 요원 ▲동작골 살피미의 현장 체험 ▲청렴도 향상의 추진기획단 토론회 ▲시설관리공단 감사 등에 직접 참여해 올바른 구정을 이끄는 보조자 역할을 한다. 감사담당관 820-1153.
2008-03-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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