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당뇨교실 선착순 100명 모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10-23 00:00
입력 2007-10-23 00:00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보건소는 강북삼성병원과 협력해 당뇨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뇨진단을 받은 대상과 당뇨발병이 예상되는 대상으로 구별해 각각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뇨교실은 10월 22·29일,11월5·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당뇨교실은 매주 화·목요일 열린다. 의약과 330-1738.
2007-10-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