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크레용밴드 창동문화마당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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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03 00:00
입력 2007-10-03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5일 오후 7시 창동문화마당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공연은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하고 있는 7인조 크레용 밴드가 맡았다. 크레용 밴드는 장구 등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섞어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아마추어 연주 활동을 하는 밴드다. 공연은 무료. 문화체육과 2289
2007-10-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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