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자녀사랑 부모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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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10 00:00
입력 2007-08-10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전국 최초로 ‘자녀사랑 부모학교´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 건강가정 지원센터(고려대학교 내) 등 총 7개 기관에서 실시되며, 신청자격은 예비부모 및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다. 신청 접수 기간은 16일까지. 접수장소는 성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6개 기관이다. 복지정책과 920-3356.
2007-08-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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