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마약예방 첫 홍보대사, 아이돌 그룹 ‘하츠투하츠’ 위촉

김주환 기자
수정 2026-07-02 00:29
입력 2026-07-02 00:29
대검은 이날 서울 서초구 청사에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 차장검사) 주재로 위촉식을 열고 하츠투하츠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대검은 “하츠투하츠가 청소년들에게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국제사회에 우리나라의 마약 예방 정책을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주환 기자
2026-07-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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