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문화재단, 경남 사천군과 전북 무주군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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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 기자
수정 2026-07-01 11:16
입력 2026-07-0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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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이은미 지배인(왼쪽부터), 골프존카운티 김종식 사업부장, 황인홍 무주군수, 골프존문화재단 박영준 팀장. 골프존문화재단 제공.
골프존카운티 이은미 지배인(왼쪽부터), 골프존카운티 김종식 사업부장, 황인홍 무주군수, 골프존문화재단 박영준 팀장. 골프존문화재단 제공.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경남 사천시와 전북 무주군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달 23일 사천시청을 찾아 취약계층 350세대를 위한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한데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무주군청에서 무주군 취약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2021년부터 골프존 등 골프존그룹의 후원 아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계속하고 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올 상반기 동안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통해 전국 7개 지역 취약계층에 9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도 후원을 이어가며 연간 약 1억 8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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