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성숙 소유 건물 불법증축 시설 철거 시작
수정 2026-06-23 16:01
입력 2026-06-23 16:01
세줄 요약
- 강남 오피스텔·양평 전원주택 매도
- 잠실 아파트 차익 일부 기부
- 종로 단독주택만 남긴 1주택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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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종로구 연건동 건물에서 작업자들이 불법 증축시설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한 후보자가 매입한 종로구 연건동 소재 단독주택 2채로 한 후보자의 동생이 임대받아 카페로 운영 중이다. 두 건물을 잇는 통로가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에 등재되지 않은 무단증축 구조물로서 인사청문회를 이틀 앞둔 이날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2026.06.23.
뉴시스 -
23일 오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종로구 연건동 건물에서 작업자들이 불법 증축시설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한 후보자가 매입한 종로구 연건동 소재 단독주택 2채로 한 후보자의 동생이 임대받아 카페로 운영 중이다. 두 건물을 잇는 통로가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에 등재되지 않은 무단증축 구조물로서 인사청문회를 이틀 앞둔 이날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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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종로구 연건동 건물에서 작업자들이 불법 증축시설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한 후보자가 매입한 종로구 연건동 소재 단독주택 2채로 한 후보자의 동생이 임대받아 카페로 운영 중이다. 두 건물을 잇는 통로가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에 등재되지 않은 무단증축 구조물로서 인사청문회를 이틀 앞둔 이날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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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종로구 연건동 건물에서 작업자들이 불법 증축시설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한 후보자가 매입한 종로구 연건동 소재 단독주택 2채로 한 후보자의 동생이 임대받아 카페로 운영 중이다. 두 건물을 잇는 통로가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에 등재되지 않은 무단증축 구조물로서 인사청문회를 이틀 앞둔 이날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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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종로구 연건동 건물의 불법 증축 시설이 보이고 있다. 한 후보자가 매입한 종로구 연건동 소재 단독주택 2채로 한 후보자의 동생이 임대받아 카페로 운영 중이다. 두 건물을 잇는 통로가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에 등재되지 않은 무단증축 구조물로서 인사청문회를 이틀 앞둔 이날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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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종로구 연건동 건물에서 작업자들이 불법 증축시설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한 후보자가 매입한 종로구 연건동 소재 단독주택 2채로 한 후보자의 동생이 임대받아 카페로 운영 중이다. 두 건물을 잇는 통로가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에 등재되지 않은 무단증축 구조물로서 인사청문회를 이틀 앞둔 이날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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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종로구 연건동 건물에서 작업자들이 불법 증축시설 철거 작업을 하는 가운데 안내 표지판에 철거 기간 날짜가 적혀있지 않다. 한 후보자가 매입한 종로구 연건동 소재 단독주택 2채로 한 후보자의 동생이 임대받아 카페로 운영 중이다. 두 건물을 잇는 통로가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에 등재되지 않은 무단증축 구조물로서 인사청문회를 이틀 앞둔 이날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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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보유하던 주택 2채를 추가로 처분해 최종적으로 1주택자가 됐다고 23일 밝혔다.
한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에 따르면 그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을 15억원에, 전날 경기 양평 전원주택을 5억원에 매매했다. 매매 기준 시점은 잔금 지급 완료일이다.
역삼동 오피스텔의 경우 지난해 5월 20억 7400만원에 취득했는데 5억 7400만원 손해를 보고 매도한 셈이다.
양평 전원주택도 2009년 취득가 7억 8000만원 대비 2억 8000만원 싸게 처분했다.
2006년에 취득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 아파트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매 계약이 체결됐고 지난달 27일 소유권이전등기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후보자는 잠실 아파트 매매차익 29억 5000만원 중 5억원은 지난 15일 국제구호개발 단체에 기부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당시 주택(오피스텔 포함) 4채를 보유했던 그는 이로써 실거주 목적의 서울 종로구 단독주택만 보유한 1주택자가 됐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 다주택자를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배제하라고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한 바 있다. 지난 4월 국무회의에선 “용지를 복사하는 직원조차도 다주택자여선 안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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