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높은 파도에 ‘그림의 바다’
수정 2026-06-23 13:43
입력 2026-06-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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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파도23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높은 파도 때문에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한 채 백사장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경포해수욕장은 7월 4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2026.6.23 연합뉴스 -
여름날의 추억23일 강원 강릉시 사근진 해중전망대 방파제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고 있다. 2026.6.23 연합뉴스 -
사진 명소 강릉 해중전망대 방파제23일 강원 강릉시 사근진 해중전망대 방파제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고 있다. 2026.6.23 연합뉴스
23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높은 파도 때문에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한 채 백사장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경포해수욕장은 7월 4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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