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은 옷 출근’ 삼성전자 DX 직원들
수정 2026-06-23 09:48
입력 2026-06-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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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에서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항의하기 위해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3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이날 올해 임단협 과정에서 소외감을 호소하고 있는 DX부문 직원들의 의견을 사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6.6.23
뉴스1 -
2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에서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항의하기 위해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3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이날 올해 임단협 과정에서 소외감을 호소하고 있는 DX부문 직원들의 의견을 사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6.6.23
뉴스1 -
2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오선동 삼성전자 그린시티1·2캠퍼스에서 검은 옷을 입은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직원들은 직원 간 최대 100배에 달하는 성과급 격차가 발생하자 별도 노동조합(동행노조)을 만들어 이 같은 캠페인을 전국 사업장에서 이어가고 있다. 2026.6.23
연합뉴스 -
2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오선동 삼성전자 그린시티1·2캠퍼스에서 검은 옷을 입은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직원들은 직원 간 최대 100배에 달하는 성과급 격차가 발생하자 별도 노동조합(동행노조)을 만들어 이 같은 캠페인을 전국 사업장에서 이어가고 있다. 2026.6.23
연합뉴스 -
2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오선동 삼성전자 그린시티1·2캠퍼스에서 검은 양산을 쓴 직원이 출근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직원들은 직원 간 최대 100배에 달하는 성과급 격차가 발생하자 별도 노동조합(동행노조)을 만들어 이 같은 캠페인을 전국 사업장에서 이어가고 있다. 2026.6.23
연합뉴스
2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에서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항의하기 위해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직원들은 직원 간 최대 100배에 달하는 성과급 격차가 발생하자 별도 노동조합(동행노조)을 만들어 이 같은 캠페인을 전국 사업장에서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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