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위엔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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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5 16:03
입력 2026-06-15 16:03
세줄 요약
  • 전국 차차 맑아지며 최고 33도 무더위 예상
  • 수도권 체감온도 31도 안팎, 온열질환 주의
  • 자외선 매우높음, 남해·제주 먼바다 강풍


화요일인 16일은 전국이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는 가운데 최고 33도의 무더위가 찾아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돼 평년보다 덥겠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있으니 온열질환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지수는 오전 9시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매우높음’ 수준이겠다.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와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에는 시속 30∼50㎞의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로 일겠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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