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美의회 자선야구대회 후원 행사

곽소영 기자
수정 2026-06-12 00:39
입력 2026-06-12 00:39
류진 회장 경기 시작 선언자 나서
류진 한경협 회장은 양당 의원 선수 65명과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경기 시작 선언자로 나서 미국 건국 25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경협은 이번 행사에서 동영상 광고와 홍보 부스, 스카이박스 리셉션 등을 운영하며 한국 기업들의 미국 내 경제적 기여도를 알렸다. 특히 류 회장은 미국 의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해 리셉션을 열었다.
곽소영 기자
2026-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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