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 교량 공사현장 받침대 붕괴
수정 2026-06-11 16:35
입력 2026-06-11 13:35
세줄 요약
- 부산 에코델타시티 교량 공사현장 붕괴 사고
- 상판 지지대 10개 연쇄 붕괴, 작업자 2명 부상
- 크레인 설치 과정 추정, 경찰 원인 조사
/
5
-
부산경찰청은 11일 오전 8시 38분께 부산 강서구 교량 시공 현장에서 교량 상판 지지대가 무너져 작업자 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은 무너진 교량 모습. 2026.6.11
부산경찰청 제공 -
11일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3단계 3공구 조성 공사 현장에서 교량 연결 작업 중 교량 상판 지지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나 구조물이 붕괴돼 있다. 이 사고로 40대와 60대 작업자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6.6.11
뉴스1 -
11일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3단계 3공구 조성 공사 현장에서 교량 연결 작업 중 교량 상판 지지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나 구조물이 붕괴돼 있다. 이 사고로 40대와 60대 작업자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6.6.11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부산경찰청은 11일 오전 8시 38분께 부산 강서구 교량 시공 현장에서 교량 상판 지지대가 무너져 작업자 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은 무너진 교량 모습. 2026.6.11
부산경찰청 제공 -
부산경찰청은 11일 오전 8시 38분께 부산 강서구 교량 시공 현장에서 교량 상판 지지대가 무너져 작업자 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은 무너진 교량 모습. 2026.6.11
부산경찰청 제공
11일 오전 8시 40분께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3단계 3공구 공사 현장에서 교량 건설 작업 중 교량 상판 지지대 10개가 연쇄적으로 무너졌다.
이 사고로 40대와 60대 작업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두 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한 명은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크레인을 이용해 상판 지지대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더’로 불리는 이 지지대는 건설 구조물을 받치는 보로, 주로 다리 상판 밑에 설치돼 구조물을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사고가 발생한 작업 과정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