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즈 취하는 젠슨 황·페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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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5 16:21
입력 2026-06-05 15:59
세줄 요약
  • 젠슨 황, 서울 T1 PC방서 페이커와 회동
  • 한국 e스포츠·게이밍 문화 높이 평가
  • 사인 RTX 5090 선물, 팬들과 악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게임 문화와 e스포츠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황 CEO는 5일 오후 서울 홍대입구 인근 T1 PC방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 T1 선수단과 만나 “게임은 엔비디아의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한국은 e스포츠에 최적의 시장”이라며 “한국 게이머들은 이기기 위해 최고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선택했고, 그것이 바로 엔비디아 GPU였다”고 언급했다.

황 CEO는 페이커와 선 채로 대화를 나눈 뒤 자신의 사인이 담긴 지포스 RTX 5090을 선물하기도 했다.



황 CEO는 PC방을 찾은 팬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셀프 기념 촬영에 응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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