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전모 착용하는 이재명 대통령
수정 2026-05-13 16:23
입력 2026-05-13 16:23
세줄 요약
- 울산서 K조선 미래 비전 간담회 주재
- 친환경·고부가 선박 확대와 수주 경쟁 점검
- 중소 조선 취약성·인력난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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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3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LNG 화물선 시찰에 앞서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다. 2026.5.13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LNG 화물선 시찰에 앞서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기선 HD현대 회장. 2026.5.13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방문해 LNG선 화물창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6.5.13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방문해 LNG선 화물창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김용범 정책실장. 2026.5.13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방문해 LNG선 화물창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6.5.13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방문해 LNG선 화물창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6.5.13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열린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13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열린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13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열린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이상균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와 대화하고 있다. 2026.5.13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울산을 찾아 ‘K조선 미래 비전 간담회’를 주재했다.
‘K조선, 모두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날 행사는 우리나라의 조선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미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 선박을 비롯한 고부가 선박 중심의 글로벌 선박 발주가 증가하는 추세 속 주요국과의 협력 확대를 꾀하고, 치열한 수주 경쟁이 맞물리는 등 산업 환경 변화를 점검했다.이어 중소 조선 생태계의 취약성과 숙련 인력 부족 등의 위기 요인에 대한 대처 방안 등을 강구했다.
간담회에는 대·중·소형 조선사와 관련 사내외 협력사, 기자재 업체, 금융기관, 조선소 노동자 대표 등 조선 산업 생태계 전반의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산업통상부·고용노동부·해양수산부 장관과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청와대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 수석이 함께했다.
주요 기업 대표 37명가량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후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K조선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참석 주체별 대표 발언과 참석자 자유 발언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K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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