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용보증재단, 나란히 Day 운영...상호존중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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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기자
수정 2026-05-11 15:41
입력 2026-05-11 15:41
세줄 요약
  • 매월 11일 ‘나란히 Day’ 운영
  • 직급·세대 넘어 상호존중 문화 확산
  • 노사 공동 참여로 인권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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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1일은 나린히 day”
“매월 11일은 나린히 day” 부산신용보증재단은 매월 11일 나란히 day 운영으로 상호존중 조직문화 정착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신용보증재단 제공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상호 존중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나란히 Day’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나란히 Day는 직급과 세대를 넘어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는 기업 인권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캠페인이다.

재단은 매월 11일을 나란히 Day로 지정하고 웃으며 인사하기, 존댓말 사용하기, 상대방의 말 경청하기, 칭찬 주고받기, 서로의 사생활은 존중해주기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임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노사 공동으로 캠페인을 추진, 협력 기반의 인권경영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구교성 이사장은 “존중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직급과 세대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인권경영 실천을 통해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했으며, 2015년부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관련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부산 신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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