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온 신제품 ‘골드 카무트® 브랜드밀 담은효소 맥스’, 킴스클럽 통해 유통 채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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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4 10:29
입력 2026-04-24 10:29
세줄 요약
  • 킴스클럽 입점으로 유통 채널 확대
  • 카무트 원료·고역가 효소 설계 강화
  • 미숫가루 맛·섭취 편의성으로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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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그레인온 제공)
(사진 = 그레인온 제공)


곡물 기반 건강식품 전문기업 그레인온이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효소 제품 ‘골드 카무트® 브랜드밀 담은효소 맥스’가 최근 이랜드의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 입점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레인온은 카무트, 파로 등 고대 곡물 원료를 활용한 건강식품 개발에 집중해온 기업으로 차별화된 원료 경쟁력과 소비자 중심의 제품 기획을 바탕으로 유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대형마트, 온라인몰,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에서 꾸준히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곡물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골드 카무트® 브랜드밀 담은효소 맥스’는 제품명에 걸맞게 그레인온 효소 라인업 중 최대 역가 수치를 구현한 제품이다. 1포(3g) 기준 알파아밀라아제 950,000unit, 프로테아제 5,000unit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 효소 설계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해당 제품은 100% 정품 캐나다산 카무트® 브랜드 호라산밀을 사용했으며, NON-GMO 및 효소제 식품첨가물 미사용 설계를 적용해 원료 신뢰도를 높였다. 여기에 그레인온 전용 균주 ‘Bacillus amyloliquefaciens GR-01’과 김치·치즈·발효유래 유익균 등 총 4종 유익균을 활용해 차별화된 발효 공정을 완성했다.

맛과 섭취 편의성도 고려했다. 발아 곡물 19종을 활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소한 미숫가루 맛으로 구현했으며, 당알코올을 사용하지 않아 감미료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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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킴스클럽 매장 내부)
(사진 = 킴스클럽 매장 내부)


킴스클럽 입점 이후 현장 반응 역시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다. 건강식품 코너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카무트 원료가 들어간 효소라 신뢰가 간다”, “미숫가루 맛이라 먹기 편하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효소 느낌이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랜드 킴스클럽 건강식품 담당 MD는 인터뷰를 통해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한 제품보다 원료 출처와 기능성, 섭취 편의성까지 꼼꼼히 따지는 경향이 강하다. ‘골드 카무트® 브랜드밀 담은효소 맥스’는 이러한 수요에 적합한 제품으로, 런칭 초기부터 고객 문의와 관심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레인온 관계자는 “이번 킴스클럽 런칭은 기존 효소 라인업에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그레인온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원료와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골드 카무트® 브랜드밀 담은효소 맥스’는 가까운 킴스클럽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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