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숨져…용의자 사위도 숨진 채 발견

이창언 기자
수정 2026-04-21 17:51
입력 2026-04-21 17:51
세줄 요약
- 하동 단독주택 화재 발생
- 70대 여성, 사위로 추정된 남성 사망
- 경찰·소방, 방화 여부 조사
21일 오후 1시 45분쯤 경남 하동군 옥종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연기를 목격한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이날 오후 3시 19분쯤 불을 껐다.
이 과정에서 주택 마당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주택 인근 비닐하우스에서는 용의자로 지목된 40대 A씨도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불이 난 집의 사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하동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총 몇 명인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