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네이처, 배뇨장애 개선 돕는 ‘이든배뇨케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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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4 16:38
입력 2026-04-14 16:38
고령화 시대 삶의 질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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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든네이처 제공)
(사진=이든네이처 제공)


발효 전문 건강기업 이든네이처가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방광의 배뇨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제품 ‘이든배뇨케어’를 지난 1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비뇨의학과 오미미 교수는 “배뇨장애 환자의 60%가 60대 이상일 정도로 고령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며, 요실금, 과민성 방광, 야간뇨 등이 주요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특히 남성은 전립선 비대증, 여성은 골반저근 쇠약이 주원인으로 꼽히며, 증상을 방치하지 않고 초기에 적절한 상담과 관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든배뇨케어’는 국내외 다수의 임상 사례를 통해 기능성이 입증된 ‘호박씨추출물 등 복합물’을 주원료로 채택했다. 여기에 비뇨기계 전반의 건강 증진을 돕는 ‘아연(Zn)과 비타민 D’를 더해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개발 담당자는 “이든네이처 발효생명과학연구소의 오랜 연구로 개발한 균사체 발효 복합물(신령버섯균사체+표고버섯균사체)과 크랜베리, BCAA(L-로이신, L-이소로이신, L-발린), L.루테리, L.람노서스 등의 다양한 기능성 부원료가 함유돼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는 배뇨장애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든네이처 연구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천연물 신소재 개발을 통해 고령화 시대를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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