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야외에서 맥주 한잔 어때요…호텔농심 ‘비어가든’ 운영
수정 2026-04-14 16:00
입력 2026-04-14 16:00
호텔농심은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 야외 마당에서 오는 10월 중순까지 ‘비어가든’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비어가든은 허심청브로이에서 생산하는 수제맥주 ‘필스’와 ‘둔켈’을 제공한다. 독일 정통 제조 공법으로 만들어 풍부한 향과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독일식 족발 요리인 슈바이네 학센, 킬바사 소시지, 치즈트리플피자 등 맥주와 어울리는 메뉴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돼지고기, 소고기, 해산물 등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바비큐와 수제맥주로 구성된 BBQ 세트도 있다. BBQ 세트 메뉴는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호텔농심 관계자는 “고객들이 도심 속 야외에서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홍혜정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호텔농심 비어가든이 운영되는 시간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