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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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8 16:33
입력 2026-04-08 16:33


배우 박성웅씨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법 위반 등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박씨는 임 전 사단장에 대한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9월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2022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임 전 사단장 등과 밥을 먹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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