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파트 주차장은 만차’… 에너지 절감 조치
수정 2026-04-08 15:50
입력 2026-04-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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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 조치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가 실시된 8일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이 평일 낮임에도 가득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4.8
연합뉴스 -
에너지 절감 조치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가 실시된 8일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이 평일 낮임에도 가득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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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 조치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가 실시된 8일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이 평일 낮임에도 가득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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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 조치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가 실시된 8일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이 평일 낮임에도 가득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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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 조치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가 실시된 8일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주차장이 평일 낮임에도 빈자리 없이 가득한 모습을 보인다. 2026.4.8
연합뉴스
공공기관 차량 운행이 2부제로 강화된 첫날인 8일 전국 주요 관공서 등에선 다소 혼선은 있었지만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 신규 차량 부제 제도가 시행됐다.
이날 방문객들은 대부분 안내에 따르며 현장에서 큰 혼란은 없었다.
다만 공영주차장 5부제도 함께 시행되면서 공영주차장 인근 이면도로에 주차 차량이 늘어나는 등 ‘풍선효과’도 나타났다.
대중교통이 불편한 공공기관은 통근버스를 늘리거나 직원 간 차량 공유 활성화 등 대응책 시행에 분주했다.
이날 공공기관 내에서는 강화된 2부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돼 일부 직원은 불만을 쏟아내기도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이 평일 낮임에도 가득 찬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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