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이란 휴전’에 삼전 8%·하닉 9% 급등 출발… 환율 1470원대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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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4-08 09:57
입력 2026-04-0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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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09.92포인트(5.64%) 급등한 5804.70으로 출발했다. 2026.4.8 연합뉴스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09.92포인트(5.64%) 급등한 5804.70으로 출발했다. 2026.4.8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합의 소식에 코스피가 8일 상승 출발, 장 초반 6% 가까이 오른 5800대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16.13포인트(5.75%) 오른 5810.91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만 7500원(8.91%) 오른 21만 4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SK하이닉스는 9만 1000원(9.93%) 오른 100만 7000원으로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09.92포인트(5.64%) 오른 5804.70으로 출발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46.12포인트(4.45%) 오른 1082.85다.

원달러 환율은 1470원대까지 급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27.1원 내린 1477.1원이다.

환율은 24.3원 내린 1479.9원으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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