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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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3-22 18:39
입력 2026-03-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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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경기 용인의 한 호수에서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2분쯤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기흥호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람이 물에 빠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시신을 수습했다.

범죄 연루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을 검시해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는 등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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