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주물공장서 2t 주물 넘어져…30대 남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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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수정 2026-03-18 06:41
입력 2026-03-1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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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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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7시 58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한 주물공장에서 세워둔 2t 가량의 주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물 주변에서 정리작업을 하던 30대 남성 작업자가 주물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령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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