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 엑스터시 제조 압수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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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3-17 18:00
입력 2026-03-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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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직원이 국내 향정신성 마약 MDMA(엑스터시) 제조 시설 적발 및 유통일당 검거와 관련, 압수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3.17 뉴스1
17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직원이 국내 향정신성 마약 MDMA(엑스터시) 제조 시설 적발 및 유통일당 검거와 관련, 압수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3.17 뉴스1


17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직원이 국내 향정신성 마약 MDMA(엑스터시) 제조 시설 적발 및 유통 일당 검거와 관련해 압수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마약류 원료 물질을 밀수입해 국내에서 MDMA를 제조한 베트남 국적 마약 조직원 3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밀수입한 원료는 사프롤, 글리시디에이트 등 5.4kg으로 이는 시가 8억 8000만원(2만 9430명 동시 투약분) 상당에 달한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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